작은 섬나라가 이뤄낸 큰 꿈, 카보베르데가 남긴 월드컵의 감동 [이상배 칼럼]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축구는 흔히 강자의 스포츠로 여겨진다. 더 많은 인구와 자본, 세계적인 리그와 스타를 가진 나라가 승리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서양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는 그 공식을 뒤집었다. 인구 약 52만 명의 카보베르데는 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연패’ 탈출했지만 홈 ‘첫 승’ 또 불발, 황선홍 감독 “실점 장면 아쉽다, 보답하지 못해 감독으로서 면목 없다”[현장인터뷰]Next: ‘송준석·이유현 연속골’ 강원, 전북 2-1로 꺾고 2위 도약…포항은 ‘신광훈 퇴장’ 수적 열세에도 안양 3-2 제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