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섬나라가 이뤄낸 큰 꿈, 카보베르데가 남긴 월드컵의 감동 [이상배 칼럼]

    작은 섬나라가 이뤄낸 큰 꿈, 카보베르데가 남긴 월드컵의 감동 [이상배 칼럼]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축구는 흔히 강자의 스포츠로 여겨진다. 더 많은 인구와 자본, 세계적인 리그와 스타를 가진 나라가 승리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서양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는 그 공식을 뒤집었다. 인구 약 52만 명의 카보베르데는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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