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킬러’ T1, BLG에 끝내 무릎…하지만 MSI 아직 안 끝났다, 패자조 ‘생존전’ 돌입 [2026 MSI]

    ‘중국 킬러’ T1, BLG에 끝내 무릎…하지만 MSI 아직 안 끝났다, 패자조 ‘생존전’ 돌입 [2026 MSI]
    [스포츠서울 | 대전=김민규 기자] 마지막 한 끗이 부족했다. 벼랑 끝에서 4세트를 압도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던 T1은 운명의 5세트에서 중국 1번 시드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하지만 MSI 여정이 끝난 게 아니다. 패자조에서 모든 경기에 승리하면 우승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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