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2위구나! ‘2:6→10:6→13:7’ 선발 호러 쇼 극복한 라이온즈! 박 감독 “강민호가 최원태를 살렸다” [SS문학in]

    이래서 2위구나! ‘2:6→10:6→13:7’ 선발 호러 쇼 극복한 라이온즈! 박 감독 “강민호가 최원태를 살렸다” [SS문학in]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강민호가 최원태를 살렸다.” 삼성이 어려운 순간 2위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경기 초반 선발 최원태(29)의 ‘6실점 호러 쇼’를 극복하고 대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박진만(50) 감독은 “강민호가 흐름을 바꿔준 덕에 재역전승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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