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오늘(5일) 날씨] 곳곳 30~80㎜ 장맛비…낮 최고 29도 ‘후텁지근’

    [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은 5일 북상하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적인 장맛비가 이어지겠다. 이날은 흐린 하늘 아래 지역 곳곳에서 비가 내리며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30~80㎜이다. 비가 내리는 동안 천둥과 번개가 동반될 수 있으며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저지대 침수 피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기온은 아침 최저 22도에서 낮 최고 29도 분포를 보이겠다. 비로 인해 높은 습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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