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옹호 논란→MC딩동 응원 비판…김동완 “최종적으로 소속사 없이”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잇단 SNS 논란 이후 소속사 없이 활동하겠다는 입장을 직접 밝혔다. 김동완은 4일 자신의 SNS에 “최종적으로 소속사 없이 가기로 했다”고 남겼다. 그는 “여러 가지를 고민해 본 끝에, 지금처럼 소속사 없이 활동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야구도, 팬 몰이도 1위! LG, KBO 역대 최소 경기 홈 100만 관중 달성Next: “오랫동안 침묵했다” 지나, 논란 10년 만에 정면 돌파 선언…“안 도망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