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UP] ‘행복달리기’ 김다정, 은퇴경기 우승하며 화려한 마무리…‘핑크군단’ 안동에서 14년!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익산=강명호 기자] “은퇴, 시원섭섭하지만 행복달리기로 마무리해서 행복해요!” 육상명가 안동시청 ‘맏언니’ 김다정이 6일 오후 전라북도 익산시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여자일반부 400m 계주 우승 시상식을 마친 후 동료들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만 해줘’ 실패→이제 일본 ‘무조건’ 잡아야…한국 남자농구, 최후의 ‘경우의 수’ [SS시선집중]Next: 부산 남구, ‘제4회 유엔남구 청소년축제’ 성황리에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