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기록, 중랑의 서가가 되다”” 7시간 ago57년 ago01 mins 누구나 가슴 속에 담아둔 이야기는 있지만, 그것이 한 권의 ‘책’이 되어 공공 기관의 서가에 꽂히는 경험은 흔치 않다. 서울 중랑구 상봉도서관 에서는 이 특별한 상상이 매년 현실이 되고 있다. 지난 2020년, 첫 문을 연 상봉도서관의 독립출판 교육 프로그램 ‘나만의 책을 만나는 시간’이 올해로 6년째를 맞이 하였다. 나우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역사 속 배움의 공간, 서대문형무소에 가다Next: 이스타항공, ‘슈퍼 스타 페스타’ 진행…항공권 최대 99% 할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