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기록, 중랑의 서가가 되다””

    "내 삶의 기록, 중랑의 서가가 되다"
    누구나 가슴 속에 담아둔 이야기는 있지만, 그것이 한 권의 ‘책’이 되어 공공 기관의 서가에 꽂히는 경험은 흔치 않다. 서울 중랑구 상봉도서관 에서는 이 특별한 상상이 매년 현실이 되고 있다. 지난 2020년, 첫 문을 연 상봉도서관의 독립출판 교육 프로그램 ‘나만의 책을 만나는 시간’이 올해로 6년째를 맞이 하였다.

    나우인터넷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