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해줘’ 실패→이제 일본 ‘무조건’ 잡아야…한국 남자농구, 최후의 ‘경우의 수’ [SS시선집중]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에게 남은 경우의 수는 딱 하나다. 일본을 무조건 잡아야 한다. 결과적으로 ‘대만 해줘’가 안 됐다. 한국은 6일 오후 7시30분 고양소노아레나에서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B조 Window3 마지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에르웍스, 국제안전보건전시회서 ‘냉감 워크웨어’ 신제품 대거 공개…“입는 순간 -6.8℃”Next: [클로즈UP] ‘행복달리기’ 김다정, 은퇴경기 우승하며 화려한 마무리…‘핑크군단’ 안동에서 14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