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킬러’ 거듭난 롯데 나균안, KIA전 ‘통산 첫 승’ 달성…시즌 5승과 함께 전반기 마무리 [SS스타]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올시즌 ‘KIA 킬러’로 거듭난 롯데 나균안(28). 전반기 본인 마지막 등판 날 또 KIA를 상대했다. 이번에도 결과가 좋았다. 6회 마무리가 다소 아쉬웠지만, 그래도 승리투수가 됐다. 그러면서 길었던 KIA전 ‘무승’을 끊었다. 나균안은 8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실행’ 못하고 A대표팀까지 실패…‘빠르고 용맹하게 주도하는’ KFA가 그토록 외친 ‘MIK’ 철학은 어디에Next: “어이가 없다” 이센스, 리센느 일베 논란에 한마디…댓츠 ‘노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