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다” 이센스, 리센느 일베 논란에 한마디…댓츠 ‘노노’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래퍼 이센스(본명 강민호)가 최근 논란이 된 그룹 리센느 원이의 ‘무섭노’ 발언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이센스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일베 때문에 내 고향 사투리 쓰는 것도 이상하게 보네. 어이가 없구만”이라며 “댓츠노노~”라고 덧붙였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IA 킬러’ 거듭난 롯데 나균안, KIA전 ‘통산 첫 승’ 달성…시즌 5승과 함께 전반기 마무리 [SS스타]Next: “제니보다 예쁘다” 김원희, 같은 머리 다른 느낌…빛나는 방부제 미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