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나홍진 “2시간 36분, 단 한순간도 지루하면 안 됐죠” [SS인터뷰]

    ‘호프’ 나홍진 “2시간 36분, 단 한순간도 지루하면 안 됐죠”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호프’가 힘든 2시간 36분이 되어선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10년 만에 돌아온 나홍진 감독은 이번에도 쉽지 않은 길을 택했다. 영화 ‘곡성’(2016) 이후 오랜 시간 공들여 완성한 신작 ‘호프’는 외계인과 SF, 블록버스터를 결합한 가장 거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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