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나홍진 “2시간 36분, 단 한순간도 지루하면 안 됐죠” [SS인터뷰]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호프’가 힘든 2시간 36분이 되어선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10년 만에 돌아온 나홍진 감독은 이번에도 쉽지 않은 길을 택했다. 영화 ‘곡성’(2016) 이후 오랜 시간 공들여 완성한 신작 ‘호프’는 외계인과 SF, 블록버스터를 결합한 가장 거대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30억 건물주’ 박정수 앞에서…“할아버지 땅 물려받겠다” 선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