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 최우등 졸업 후 물오른 미모…청초 비주얼 눈길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딸 재시가 청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재시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청초하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민소매 톱을 입은 채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표정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세 배우’ 이준영, 생계 위해 편의점 알바…“매니저도 같이 울었다”Next: “양다리 아니고 열다리” 홍영기, 탁재훈도 감탄한 문어발 연애 기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