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이라는 장르, 46년째 현재진행형 [서지현의 몰입]

    ‘최민식’이라는 장르, 46년째 현재진행형 [서지현의 몰입]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최민식은 늘 예상을 비껴간다. 1989년 드라마 ‘야망의 세월’로 데뷔한 최민식은 영화 ‘올드보이’ ‘악마를 보았다’ ‘명량’ ‘파묘’, 디즈니+ ‘카지노’ 등 굵직한 작품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 잡았다. 그런 최민식은 액션과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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