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유족’ 하림, 일베 됐다…황당한 상황에 작심 비판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가수 하림이 서울 배재고등학교(이하 ‘배재고’) 앞에 근조화환을 보내는 행태를 비판했다가 ‘일베’로 몰리자,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하림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게재한 장문의 글을 통해 “내 글 하나를 두고 기묘한 서커스가 벌어졌다”면서 “누군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정사진도 주기적으로”…이성미, 유서·수의·납골당까지 미리 준비한 사연Next: ‘대세 배우’ 이준영, 생계 위해 편의점 알바…“매니저도 같이 울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