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억 건물주’ 박정수 앞에서…“할아버지 땅 물려받겠다” 선언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박정수의 손녀가 재치 있는 유산 발언으로 웃음을 안겼다. 지난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영상에는 박정수가 손녀와 함께 거제도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정수는 손녀와 함께 요트 체험에 나섰다. 직접 요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둘이 합쳐 96세’ 산다라박·박소현, 시간 멈춘 듯한 동안 미모Next: ‘호프’ 나홍진 “2시간 36분, 단 한순간도 지루하면 안 됐죠”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