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합쳐 96세’ 산다라박·박소현, 시간 멈춘 듯한 동안 미모

    ‘둘이 합쳐 96세’ 산다라박·박소현, 시간 멈춘 듯한 동안 미모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가수 산다라박과 방송인 박소현이 믿기 힘든 동안 미모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산다라박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소현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나란히 얼굴을 맞댄 두 사람은 실제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