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위 키움에도 ‘방출 바람’…투수 양지율·김준형과 포수 박준형 등록 말소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최하위 키움에도 방출 바람이 불었다. 키움은 “팀 재정비를 위해 선수단 정리를 단행했다”며 “8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투수 양지율, 김준형과 포수 박준형의 육성선수 등록 말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양지율이다. 2017년 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0세 시대 뼈 건강 지킨다…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Next: 이정현, 깜짝 결혼 소식→겹경사…이플이엔티와 전속계약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