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안 어울리는 단어가 있나, ‘21세에 18연패라니’ 김윤하 살려! “전반기 후 진지하게 고민할 것” [SS시선집중]

    이렇게 안 어울리는 단어가 있나, ‘21세에 18연패라니’ 김윤하 살려! “전반기 후 진지하게 고민할 것”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수원=이소영 기자] 20대 초반 투수가 개인 18연패째라니… 언밸런스한 조합이다. 키움 김윤하(21)의 연패 잔혹사가 좀처럼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KBO 역대 최다 연패 2위 불명예도 떠안았다. 아직 완벽하게 자리 잡지 못한 어린 투수에게는 가혹한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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