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원의 울산, ‘대혈투’ 끝에 한남 4-3으로 꺾고 ‘첫’ 우승+추계 이어 ‘2관왕’ 등극[추계대학연맹전]

    서효원의 울산, ‘대혈투’ 끝에 한남 4-3으로 꺾고 ‘첫’ 우승+추계 이어 ‘2관왕’ 등극[추계대학연맹전]
    [스포츠서울 | 태백=박준범기자] 울산대가 처음으로 추계 대회 정상에 섰다. 서효원 감독이 이끄는 울산대는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한남대와 ‘고원관광 휴양 레저스포츠도시 태백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혈투 끝에 4-3으로 웃었다. 울산대는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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