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2번·프로포폴’로 막힌 복귀…박시연, 이번엔 1400만원 명품백 들고 등장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두 차례 음주운전과 프로포폴 불법 투약 사건 이후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어려움을 겪는 배우 박시연이 지난해에 이어 다시 SNS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에는 몸에 밀착한 스키니진에 1400만원대로 알려진 명품 가방을 들었다. 공식 복귀보다 온라인 근황 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마사회 말테마 농촌체험휴양마을 ‘빗돌배기 마을’ 대통령상 수상Next: 메시도 인정했다, 야말과 2007년에 찍은 사진…“월드컵 결승에서 맞붙다니, 정말 말도 안 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