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5G ERA 3.33’ 로건, 결국 KT 남는다 “에이스 역할을 해줬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KT가 결국 외국인 투수 교체를 선택했다.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였던 로건 앨런(29)과 정식 계약을 완료했다. KT는 18일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과 정식 계약을 맺었다. 계약 규모는 연봉 42만5000달러”라고 밝혔다. 로건은 지난달 17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푹 쉬고 온 ‘바람의 손자’, 제대로 터졌다! 이정후 후반기 첫 경기서 ‘3안타’ 폭발Next: “아직 만족 못 한다” JDG 꺾고도 냉정한 ‘듀로’의 성찰…동기부여는 “롤드컵 우승”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