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강원 북부내륙을 중심으로 시간당 4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쏟아지면서 철원과 화천, 춘천, 홍천평지에 호우경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18일부터 20일까지 강원도에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산사태와 하천 범람 등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기상청에 따르면 18일 오전 8시 35분 현재 정체전선과 정체전선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강원도 대부분 지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간당 2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특히 철원을 중심으로는 시간당 4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관측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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