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 정상 탈환에 ‘2관왕’까지…중앙대 오해종 감독 “욕심은 끝이 없다, 4관왕 향해 준비하겠다”[추계대학연맹전]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태백=박준범기자] 중앙대는 4관왕을 목표로 전진한다. 오해종 감독이 이끄는 중앙대는 17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동명대와 ‘고원관광 휴양 레저스포츠도시 태백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결승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중앙대는 지난 2023년 이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는 좋겠다, 잠실 오씨 있어서! ‘홈런왕 단독 선두’ 오스틴, 외인 역대 3번째 3시즌 연속 30홈런 ‘-2’Next: “46세 바다 맞아?” 한눈에 못 알아볼 변신…10세 연하 남편도 놀랄 파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