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슈미트에 163.8㎞ 꽂았다…사사키, 100마일 연발하며 삼자범퇴

    골드슈미트에 163.8㎞ 꽂았다…사사키, 100마일 연발하며 삼자범퇴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사사키 로키(24·LA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진출 후 가장 빠른 시속 163.8㎞의 강속구를 던졌다. 후반기 첫 등판부터 100마일을 넘는 직구를 연달아 꽂았다. 뉴욕 양키스 타선을 삼자범퇴로 돌려세우며 출발했다. 사사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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