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슈미트에 163.8㎞ 꽂았다…사사키, 100마일 연발하며 삼자범퇴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사사키 로키(24·LA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진출 후 가장 빠른 시속 163.8㎞의 강속구를 던졌다. 후반기 첫 등판부터 100마일을 넘는 직구를 연달아 꽂았다. 뉴욕 양키스 타선을 삼자범퇴로 돌려세우며 출발했다. 사사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메시도 인정했다, 야말과 2007년에 찍은 사진…“월드컵 결승에서 맞붙다니, 정말 말도 안 돼”Next: 첫 번째 내구 레이스…현대 N 페스티벌 ‘인제 3시간 내구 레이스’는 무엇을 남겼는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