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린 선발? 놉! 폭우도 뚫은 타이거즈! 꽃감독 “나성범 5타점 책임져…4번 타자 역할 완벽히 수행” [SS문학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팀의 5타점을 책임지며 4번 타자 역할을 완벽히 해줬다.” 후반기 첫 승을 거둔 KIA 이범호(45) 감독이 가장 먼저 꺼낸 이름은 ‘캡틴’ 나성범(37)이었다. 개인 통산 300홈런 고지를 밟은 데 이어 5타점을 쓸어 담으며 승리의 일등 공신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6세 바다 맞아?” 한눈에 못 알아볼 변신…10세 연하 남편도 놀랄 파격Next: 김태형 감독 ‘애정담은 쓴소리’, “가벼우면 안 된다”…롯데 ‘안방마님’은 성장 中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