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린 선발? 놉! 폭우도 뚫은 타이거즈! 꽃감독 “나성범 5타점 책임져…4번 타자 역할 완벽히 수행” [SS문학in]

    흔들린 선발? 놉! 폭우도 뚫은 타이거즈! 꽃감독 “나성범 5타점 책임져…4번 타자 역할 완벽히 수행” [SS문학in]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팀의 5타점을 책임지며 4번 타자 역할을 완벽히 해줬다.” 후반기 첫 승을 거둔 KIA 이범호(45) 감독이 가장 먼저 꺼낸 이름은 ‘캡틴’ 나성범(37)이었다. 개인 통산 300홈런 고지를 밟은 데 이어 5타점을 쓸어 담으며 승리의 일등 공신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