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골’ 주인공, 올리세 닮고 싶은 중앙대 이태경 “더 잘해서 빨리 ‘프로’ 무대 광주FC 가고 싶죠”[추계대학연맹전]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태백=박준범기자] “더 잘해서 빨리 프로 무대로 가고 싶다.” 중앙대 이태경(20)은 17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동명대와 ‘고원관광 휴양 레저스포츠도시 태백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결승에서 후반 38분 결승골로, 팀의 1-0 승리에 이끌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직원 아파트 선물” 임채무, 빚 190억인데…이번엔 발달장애인 위해 나서Next: “말 사료까지 먹었다” 구혜선, 퉁퉁 부은 얼굴에 깜짝…‘가격 논란’ 해명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