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지만 어떻게 하겠나” 보쉴리 기다려주지 못한 KT ‘속사정’…이제 1선발은 로건 [SS잠실in]

    “안타깝지만 어떻게 하겠나” 보쉴리 기다려주지 못한 KT ‘속사정’…이제 1선발은 로건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안타깝지만 어떻게 하겠나.” KT가 외국인 투수 케일럽 보쉴리(33)와 결별을 택했다. 올시즌 활약이 좋았다. 가능한 한 기다려주려고 했는데, 상태가 여의찮았다. 결국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왔던 로건 앨런(29)이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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