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애정담은 쓴소리’, “가벼우면 안 된다”…롯데 ‘안방마님’은 성장 中 [SS시선집중]

    김태형 감독 ‘애정담은 쓴소리’, “가벼우면 안 된다”…롯데 ‘안방마님’은 성장 中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가벼우면 안 된다.” 이제는 어엿한 사직구장 안방마님이 됐다. 다만 ‘포수 출신’ 사령탑 눈에는 아직 부족한 게 보인다. 칭찬할 건 칭찬하지만, 지적할 것도 잊지 않는다. 롯데 김태형(59) 감독은 손성빈(24)에게 ‘무게감’을 원한다. 손성빈은 올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