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국내 5대 대형 증권사들이 코스피의 단기 급락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결국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으며 지수 상단 전망치와 함께 위기를 돌파할 핵심 주도주 리스트를 공개했다.전문가들은 수급 왜곡에 따른 변동성 장세가 진정된 이후에는 결국 이익 체력이 검증된 업종을 중심으로 빠른 주가 복원이 나타날 것으로 보고 낙폭 과대 반도체와 실적 가시성이 높은 바이오·헬스케어를 최선호 업종으로 꼽았다.가장 도전적인 상단 전망을 제시한 곳은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다.미래에셋증권은 하반기 코스피 상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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