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넘은 스킨십?’ 최홍만, 센스 있는 논란 해명…쯔양도 활짝 웃었다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방송인 최홍만이 유튜버 쯔양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으로 최근 불거진 논란을 모두 해소했다. 최홍만은 18일 자신의 SNS에 “쯔양몇끼 많관부~”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식당에서 쯔양과 나란히 앉아 주먹을 살포시 맞댔다. 얼핏 봐도 쯔양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피해 호소한 이웃에 되레 ‘10억 청구’…이지성·차유람 2심 패소뒤 “몇억배 잘될 것” 셀프 위로Next: ‘흡연 의혹’에 이미지 타격 2위까지…이채영 “전담 회사에서 연락 쇄도” 고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