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 의혹’에 이미지 타격 2위까지…이채영 “전담 회사에서 연락 쇄도” 고백

    ‘흡연 의혹’에 이미지 타격 2위까지…이채영 “전담 회사에서 연락 쇄도” 고백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3년 전 자신을 둘러싼 전자담배 논란을 언급했다. 당시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그는 “제가 사진을 올렸는데 거기에 전자담배가 찍혔다”며 뜻밖의 후일담을 전했다. 해당 전자담배 회사에서 연락이 잇따랐다는 것이다. 지난 16일 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