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 의혹’에 이미지 타격 2위까지…이채영 “전담 회사에서 연락 쇄도” 고백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3년 전 자신을 둘러싼 전자담배 논란을 언급했다. 당시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그는 “제가 사진을 올렸는데 거기에 전자담배가 찍혔다”며 뜻밖의 후일담을 전했다. 해당 전자담배 회사에서 연락이 잇따랐다는 것이다. 지난 16일 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 넘은 스킨십?’ 최홍만, 센스 있는 논란 해명…쯔양도 활짝 웃었다Next: ‘애국청년’ 정태우, 깜짝 근황…“아무나 가는 곳 아니라 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