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코스피 7,000선이 붕괴되며 증시가 다시 안갯속으로 빠져들자 국내 투자업계를 대표하는 5대 대형 증권사(미래에셋·한국투자·NH·삼성·KB) 리서치센터도 하반기 지수 전망 범위를 긴급히 재조정하며 바닥 찾기에 나섰다.각 증권사 분석가들은 미 기술주 조정 강도와 통화정책 변동성에 따라 하방 지지선이 다소 엇갈리고 있으나 대체로 6,500선 안팎을 역사적·기술적 저지선으로 삼아 하반기 전략을 구상해야 한다는 제언을 내놓고 있다.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은 하반기 코스피 하단 지지선을 각각 6,500선과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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