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이 웃었다, 김천 꺾고 선두 서울 ‘추격’…전북은 인천에 패배+울산-대전은 2-2 무승부

    강원이 웃었다, 김천 꺾고 선두 서울 ‘추격’…전북은 인천에 패배+울산-대전은 2-2 무승부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강원FC가 웃었다. 강원은 18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김천 상무와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8경기 무패(5승3무)를 달린 강원(승점 31)은 한 경기를 덜 치른 선두 FC서울(승점 36)을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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