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이 웃었다, 김천 꺾고 선두 서울 ‘추격’…전북은 인천에 패배+울산-대전은 2-2 무승부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강원FC가 웃었다. 강원은 18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김천 상무와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8경기 무패(5승3무)를 달린 강원(승점 31)은 한 경기를 덜 치른 선두 FC서울(승점 36)을 추격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디 아픈가?” 고현정,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팬들 걱정 ‘한가득’Next: 선두 부산, 성남에 0-1 ‘일격’…서울E-수원FC는 무승부, 대구도 김포와 비겨 3연승 중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