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하루 만에 지난 16일 코스피 7,000선이 다시 무너지며 증시가 6,800대로 내려앉자 여의도 증권가는 향후 추가 낙폭을 방어할 기술적 지지선을 재설정하고 하반기 변동성 시나리오를 점검하느라 분주한 모습이다.전날의 가파른 반등이 무색할 만큼 기계적 프로그램 매물이 쏟아지며 하락세가 다져지자 시장 전문가들은 단순한 심리적 마지노선을 넘어선 실질적인 밸류에이션 바닥 확인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국내 대형 증권사 리서치센터들은 대체로 코스피의 차기 기술적 지지선으로 6,500선 안팎을 지목하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