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만으로 할 수 없는 기록” 베테랑 허경민, ‘KBO 최초 기록’ 닿은 김현수에게 또 배운다 [SS잠실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좋은 멘토와 팀에서 함께 하고 있어 영광스럽다.” KT 허경민(36)이 올시즌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프로 입단 18년차다. 어디 가서 빠지지 않는 베테랑이다. 그런데 아직도 보고 배울 사람이 있다. 바로 김현수(38)다. KBO리그 최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네이버 치지직, SOOP 공개 저격?…“법적 조치 대상”Next: 충격! T1, 6000골드 앞서고도 역전패…‘이변의 프랑스’ KC에 무너졌다 [2026 EWC]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