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걸 내려놓고 떠나자”…이동국 가족, 층간소음 논란 뒤 제주行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새벽 3시 월드컵 응원 도중 아이들이 거실을 뛰어다녀 층간소음 논란에 휩싸였던 이동국 가족이 제주도로 떠났다. 아내 이수진은 사과문을 올린 지 일주일 만에 “세상이 버겁게 느껴지는 날”이라며 와인으로 위로받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어 가족이 캐리어를 끌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진짜 김유정이라고?” 아역 출신 여배우의 파격 변신…노출까지 ‘깜짝’Next: ‘정치색 논란’ 최시원, 이번엔 국정원 ‘이름 없는 별’ 추모…의미심장 행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