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걸 내려놓고 떠나자”…이동국 가족, 층간소음 논란 뒤 제주行

    “모든 걸 내려놓고 떠나자”…이동국 가족, 층간소음 논란 뒤 제주行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새벽 3시 월드컵 응원 도중 아이들이 거실을 뛰어다녀 층간소음 논란에 휩싸였던 이동국 가족이 제주도로 떠났다. 아내 이수진은 사과문을 올린 지 일주일 만에 “세상이 버겁게 느껴지는 날”이라며 와인으로 위로받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어 가족이 캐리어를 끌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