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마비 10년만에 다시 섰다’…박위, 두발로 우뚝 ♥송지은 ‘활짝’

    ‘전신마비 10년만에 다시 섰다’…박위, 두발로 우뚝 ♥송지은 ‘활짝’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유튜버 박위가 재활기구의 도움을 받아 10년 만에 두 발로 서는 순간을 공개했다. 아내 송지은은 곁에서 기립 보조기구를 채우고 자세를 잡아줬다. 박위는 오랜 동료와 눈높이를 맞춘 뒤 “우리 이제 서서 돌아다녀야지”라며 다음 목표까지 꺼냈다. 박위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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