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마비 10년만에 다시 섰다’…박위, 두발로 우뚝 ♥송지은 ‘활짝’ 2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유튜버 박위가 재활기구의 도움을 받아 10년 만에 두 발로 서는 순간을 공개했다. 아내 송지은은 곁에서 기립 보조기구를 채우고 자세를 잡아줬다. 박위는 오랜 동료와 눈높이를 맞춘 뒤 “우리 이제 서서 돌아다녀야지”라며 다음 목표까지 꺼냈다. 박위는 지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뇌종양·우울증 아픔 딛고’… 투투 출신 황혜영, 49kg대 진입 근황Next: 36시간 멈춘 현대차, 손실만 6700억 육박…‘하투(夏鬪)’ 장기화 기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