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집 같은데…” 언더커버 셰프 권성준, ‘영혼의 단짝’ 안선배·파선배와 나눈 뜨거운 안녕

    “이제는 집 같은데...” 언더커버 셰프 권성준, ‘영혼의 단짝’ 안선배·파선배와 나눈 뜨거운 안녕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의 종영을 앞두고 이탈리아 현지 동료들과 함께한 특별한 추억을 나누었다. 권성준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더커버셰프의 마지막 페이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권성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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