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성 “얼굴은 내가 잘생겨”… 박지성 향한 거침없는 디스에 팬들 ‘VAR 판독’ 요청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축구 해설가 박문성이 전 국가대표이자 현 JS재단 이사장인 박지성과 함께 찍은 유쾌한 일상을 공개해 팬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박문성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박지성과 나란히 서서 밝게 미소 짓고 있는 투샷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제추행 혐의 이센스, 직접 입 열었다! “상호 동의하 자연스러운 접촉, 억울함 밝힐 것”Next: 티파니 영, 주황빛 단발 변신에 난리…♥변요한은 첫 공연서 눈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