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김보미-홍수현, 항저우 월드컵 첫날 10m 공기권총 혼성단체 동메달…금·은 모두 중국

    사격 김보미-홍수현, 항저우 월드컵 첫날 10m 공기권총 혼성단체 동메달…금·은 모두 중국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 사격 대표팀 김보미(부산시청)-홍수현(강원도청) 조가 월드컵 대회 첫날 메달을 따냈다. 김보미-홍수현 조는 22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26 ISSF 월드컵 항저우 10m 공기권총 혼성단체 결선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결선에는 개최국 중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