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김보미-홍수현, 항저우 월드컵 첫날 10m 공기권총 혼성단체 동메달…금·은 모두 중국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 사격 대표팀 김보미(부산시청)-홍수현(강원도청) 조가 월드컵 대회 첫날 메달을 따냈다. 김보미-홍수현 조는 22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26 ISSF 월드컵 항저우 10m 공기권총 혼성단체 결선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결선에는 개최국 중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톱스타도 하와이 가면 마트행’…장동건♥고소영 이어 비♥김태희의 ‘소탈 일상’Next: “맨유·토트넘 패싱하더니”…‘24세’ 네덜란드 에이스, 결국 1277억 오일머니 택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