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2도움’ 점차 기량 발휘하는 서울 이랜드 까리우스 “득점과 도움 동시에 기록한 건 완벽한 마무리”[현장인터뷰]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 공격수 까리우스(29)는 조금씩 자신의 모습을 보인다. 까리우스는 24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 맞대결에서 1골2도움으로 팀의 4-3 승리를 이끌었다. 승점 33을 확보한 서울 이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어이 최정까지 ‘시즌 아웃’→SSG ‘강제로’ 2027년 준비 돌입…‘극한 상황’서 다시 시작 [SS시선집중]Next: “연예인도 일 없으면 백수”…이선정, 통장 바닥나자 母 식당서 국수 삶으며 ‘재기선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