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아이돌’ 코르티스, 사생팬 숙소 무단침입…“GPS 추적·스토킹까지 당했다”

    ‘미성년자 아이돌’ 코르티스, 사생팬 숙소 무단침입…“GPS 추적·스토킹까지 당했다”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멤버 대부분이 미성년자인 그룹 코르티스의 숙소에 중국인 여성 2명이 무단 침입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에 코르티스가 호소한 사생활 침해 사례가 눈길을 끈다. 지난 24일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중국 국적 여성 2명을 주거침입 혐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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