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아이돌’ 코르티스, 사생팬 숙소 무단침입…“GPS 추적·스토킹까지 당했다”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멤버 대부분이 미성년자인 그룹 코르티스의 숙소에 중국인 여성 2명이 무단 침입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에 코르티스가 호소한 사생활 침해 사례가 눈길을 끈다. 지난 24일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중국 국적 여성 2명을 주거침입 혐의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욕증시 혼조 마감…AI 투자 우려에 반도체주 급락Next: ‘이효리 보러 와서 훈수까지?’…도 넘은 수련생에 “본인 요가원서 가르쳐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