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도 일 없으면 백수”…이선정, 통장 바닥나자 母 식당서 국수 삶으며 ‘재기선언’

    “연예인도 일 없으면 백수”…이선정, 통장 바닥나자 母 식당서 국수 삶으며 ‘재기선언’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990년대 청춘스타로 사랑받은 배우 이선정이 어머니의 국숫집 주방에 섰다. 화려했던 ‘1대 맘보걸’은 앞치마를 두르고 국수를 삶았다. 이선정은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에 ‘더 이상 물러설 곳 없어요, 엄마 식당에서 털어놓은 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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