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육군 병장, 아들은 해병대…첫 전화부터 울자, 황정민이 꺼낸 한마디

    아빠는 육군 병장, 아들은 해병대…첫 전화부터 울자, 황정민이 꺼낸 한마디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황정민이 해병대에 입대한 아들의 울음 섞인 전화를 받았다. 입대 일주일 만에 허락된 첫 통화였다. 아들이 힘겨움을 토로하자 황정민은 달래기보다 “무조건 견뎌야 한다”고 단단한 말을 건넸다. 황정민은 24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 공개한 영상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