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육군 병장, 아들은 해병대…첫 전화부터 울자, 황정민이 꺼낸 한마디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황정민이 해병대에 입대한 아들의 울음 섞인 전화를 받았다. 입대 일주일 만에 허락된 첫 통화였다. 아들이 힘겨움을 토로하자 황정민은 달래기보다 “무조건 견뎌야 한다”고 단단한 말을 건넸다. 황정민은 24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 공개한 영상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브랜드평판 39.83% 폭등…BTS 이어 2위Next: 이게 맞아? 월드컵도 못 나오는 이탈리아, ‘성과 없는’ 피를로 감독 선임 합의…흑역사 탈출 의지 있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