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마 열풍’ 계속될 조짐, 베트남 현대컵 첫 경기서 동티모르 7-0 격파 ‘쾌조의 출발’

    ‘식사마 열풍’ 계속될 조짐, 베트남 현대컵 첫 경기서 동티모르 7-0 격파 ‘쾌조의 출발’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이 ‘동남아시아 월드컵’ 첫 경기에서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베트남은 24일 태국 촌부리의 촌부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동티모르와의 2026 현대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7-0 대승했다. 전반 7분 만에 도 호앙 헨의 선제골로 포문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