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마 열풍’ 계속될 조짐, 베트남 현대컵 첫 경기서 동티모르 7-0 격파 ‘쾌조의 출발’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이 ‘동남아시아 월드컵’ 첫 경기에서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베트남은 24일 태국 촌부리의 촌부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동티모르와의 2026 현대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7-0 대승했다. 전반 7분 만에 도 호앙 헨의 선제골로 포문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효리 보러 와서 훈수까지?’…도 넘은 수련생에 “본인 요가원서 가르쳐라”Next: 기어이 최정까지 ‘시즌 아웃’→SSG ‘강제로’ 2027년 준비 돌입…‘극한 상황’서 다시 시작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