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이 최정까지 ‘시즌 아웃’→SSG ‘강제로’ 2027년 준비 돌입…‘극한 상황’서 다시 시작 [SS시선집중]

    기어이 최정까지 ‘시즌 아웃’→SSG ‘강제로’ 2027년 준비 돌입…‘극한 상황’서 다시 시작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SSG에 초대형 악재가 터졌다. ‘간판타자’ 최정(39)이 끝내 수술을 받는다. 시즌아웃이다. 어마어마한 타격이다. 가뜩이나 힘겨운 시즌인데, 답답함이 더해진다. 강제로 2027시즌을 바라보게 됐다. 어쩔 수 없다. SSG는 24일 “최정이 고관절에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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