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인공지능 반도체 생태계에 거대한 지각변동을 불러일으킬 파격적인 초대형 파트너십이 베일을 벗었다.삼성전자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개최된 AI 서밋 무대에서 글로벌 반도체 강자 브로드컴과 손을 잡고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한진만 삼성전자 Foundry사업부장 사장과 혹 탄 브로드컴 최고경영자 등 양사의 최고 수뇌부가 직접 참석해 협력의 무게감을 더했다. 양사는 오는 2030년까지 향후 5년간 메모리 및 파운드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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