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업] 폭락장 뚫은 반도체 소부장…외국인·기관 러브콜에 실적 전망 ‘온기’

    [더페어] 최준규 기자 = 증시 전반의 급락세 속에서도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가 동반 매수에 나선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주요 종목들에 대한 증권가의 실적 추정치와 목표주가 재조정이 이어지고 있다.증권가에 따르면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 독점 기업인 HPSP는 주요 파운드리와 메모리 고객사의 선단공정 투자 확대에 힘입어 실적 재도약이 전망된다. 주요 증권사들은 HPSP의 2026년 예상 매출액을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한 2300억 원대 영업이익을 1200억 원대로 추정하며 목표주가를 3만 8천 원 선으로 제시해 실적 흐름에 주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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