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23분의 대혈투’ 키움, LG 마운드 ‘폭격’! 18-11 승리…서건창 ‘하루 5안타’ 맹타 [SS잠실in]

    ‘4시간23분의 대혈투’ 키움, LG 마운드 ‘폭격’! 18-11 승리…서건창 ‘하루 5안타’ 맹타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2014년 MVP 수상 시절이 떠오르는 활약을 펼쳤다. 무려 5안타를 작렬한 서건창(37)의 활약을 앞세워 키움이 LG를 제압했다. 키움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전에서 18-11로 이겼다. 4시간23분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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