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에 ‘무섭노’ 썸네일…‘충주맨’ 김선태 새 예능 논란 [SS이슈]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KBS 유튜브 채널 ‘케백수 오리지널’의 신규 웹예능 ‘돈선태’가 첫 방송 전부터 자극적인 썸네일로 뭇매를 맞고 있다. 논란이 불거진 것은 29일 공개된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 미나미 출연분의 선공개 영상이다. MC를 맡은 ‘충주맨’ 김선태가 게스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팔승조 선배들도 ‘막둥이 2G 연속 QS’ 절대 지켜! 루키 김민준이 미래를 쓱 밝혀주네! “홈팬 앞에서 선발 가치 증명했다” [SS문학in]Next: ‘자이언트 킬링’ 희생양 된 1부 FC서울·울산HD, 코리아컵 ‘탈락’…제주·안양·부천 4라운드 진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